헤어 드라이기 구매 팁 및 사용법

헤어 드라이기 구매하실 때 좀 답답하시죠? 브랜드, 가격대 등이 다양하고 정보가 넘쳐나서 무엇을 구매해야 할지 망설이신 적 많으실 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헤어 드라이기 구매 팁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헤어 드라이기 구매 팁

  • 모터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헤어드라이기의 모터는 크게 DC모터와 BLDC 모터로 분류됩니다. BLDC 모터는 DC모터의 단점(내구성,발열,회전력)을 개선한 모델입니다. 훨씬 효율적이며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비쌉니다. 최저가 라인을 찾으신다면 DC 모터가 맞는지를 확인하시고 그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원하신다면 BLDC 모터가 탑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모터의 종류는 제품설명란 혹은 상품문의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비전력은 높아도 괜찮아요

소비전력이 높을수록 모터의 힘은 세집니다. 따라서 헤어드라이기의 바람의 세기가 강해집니다. 그렇다면 전기세 걱정이 드시겠죠? 물론 소비전력이 높아지면 전력 소모가 많아집니다. 그러나 강한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시간도 확 줄게 됩니다. 따라서 실제 사용 전력량은 똑같으므로 ‘전기세가 갑자기 오르면 어쩌지’같은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 흡입구 분리 여부 중요해요

헤어드라이기의 작동 원리는 헤드 뒷면에 흡입기에서 공기가 빨려들어가서 데워진 다음 노즐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헤드 뒷면 흡입구가 분리되는지의 여부는 중요합니다. 흡입구에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쌓이면 바람의 세기도 약해지고 과열로 인해 고장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 말리다가 흡입구에 머리카락이 빨려들어가서 탄 내를 맡은 경험 다들 있으시죠? 가급적이면 흡입구에 필터가 있고 분리 세척이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헤어 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 건조 순서 : 두피 부터 시작해서 -> 모발 끝부분 순으로 말려주세요. 두피 속부터 꼼꼼하게 말려줘야 모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드라이기 헤드 뒷면에 있는 흡입구 자주 비워주기 : 머리를 말리다보면 흡입구에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서 탄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먼지가 쌓이기도 하죠. 과열로 고장이날 수 있으므로 일정거리를 (10cm 이상) 유지하며 사용해 주세요.
  • 약간 젖은 상태로 마무리해주세요. 바짝 말리면 모발이 손상됩니다. 모발 끝부분이 좀 촉촉한 정도까지만 말려주세요.
  • 전선 정리 : 전선을 드라이기 몸통에 둘둘 감는 습관은 금물입니다. 고장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전선을 길게 늘어뜨리거나 전선 정리 도구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보관장소 :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하세요. 욕실같이 습기가 많은 곳에는 감전사고 우려가 있습니다. 가급적 욕실보다는 화장대 근처에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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