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크루에서 활동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야외운동이 주목받으면서 러닝크루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러닝크루는 러닝이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모여서 운동하는 모임입니다. 오늘은 러닝크루에서 활동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나혼자산다에서 기안이 러닝크루와 함께 뛰는 모습


무리하지 말고 체력에 맞게 뛰어주세요

  •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무릎, 발목, 어깨 등에 무리가 와서 나중엔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 영상을 보며 따라하고 싶다면 👉여기
  • 스피드는 단계적으로 올리고 승부에 집착하거나 비교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무리하게 욕심을 부리면 관절 부상위험이 커집니다.
  • 땀 손실이 많아져 체내 칼륨이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다리에 쥐가 날 수 있어요.
  • 탈수 증상이 오지 않도록 충분한 물을 마셔주세요.
  • 완주 후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리운동 및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 필요 이상으로 숨이 차거나 머리가 무겁거나 현기증, 구토가 나면 즉시 러닝을 멈추고 쉬어주세요.


수분 및 전해질 섭취 충분히 해주세요

  • 러닝을 시작하면 체온이 상승합니다. 땀이 점점 많이 나고 전해질이 부족해집니다. 전해질 공급을 위한 스포츠 음료나 이온음료를 마셔주세요.
  •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몸에 수분을 빼앗아가서 소변의 양을 증가시켜서 탈수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러닝 전후에는 되도록 섭취하지 말아주세요.


통풍이 잘되고 편한 의상 착용은 필수

  • 모자를 쓰고 달리면 몸의 열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머리 정리를 위해서라면 헤어밴드를 이용해주세요.
  • 양말은 목이 긴 것, 신발은 편안하며 조금 커서 헐렁한 것이 좋습니다.
  •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어서 탈수와 열 관련 질환을 예방해주세요.
  • 한낮에 뛰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전국, 서울중심 러닝크루 소개 및 가입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