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 무료 나눔하는 법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유명 플랫폼들 중 하나인 ‘당근마켓’. 이곳에서는 무료 나눔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쓰지 않고 처분하기 어려운 물건은 ‘나눔’ 항목으로 등록을 하면 원하는 사람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월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료 나눔을 극단적으로 이용해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가전제품을 나눔해달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인데요.

자신의 아이가 사회초년생으로 출발하려는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을 나눔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필수 가전제품이 아닌 건조기까지 달라고 하는 것은 무슨 경우냐, 염치가 없다는 반응이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릴 수는 있다, 나눔해달라는 건데 왜 문제가 되냐는 반응도 있습니다. 이렇게 ‘나눔’ 서비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중인 서비스입니다.

당근마켓을 이용하면서 나눔 서비스 이용하는 법

처분하기 어려운 물건들이 있습니다.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돈을 내고 버리기엔 아깝지만 작동이나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 물건들 말이죠. 그런데 본인에게는 필요가 없어진 물건들이 있습니다. 이럴때 ‘나눔’을 이용하면 됩니다.

당근마켓에서 나눔을 등록하는 방법은 중고거래 게시글을 올리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홈 화면 + 버튼 누르기 > 내 물품 팔기 > 중고거래 글쓰기

를 통해서 게시글을 작성하고 가격은 0원으로 입력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나눔’ 표시가 뜹니다.

가치있는 물건을 무료로 나누고싶을 때는 이렇게 나눔 게시글을 등록해서 나눔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다면 당근거래 고객센터에서 쉽고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당근거래 고객센터 가이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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